THENCE는 ‘일상의 작은 시작점’이라는 모토를 바탕으로
쉽게 소비되고 지나치는 사물을 특별하게 디자인하는 브랜드로 
스티커와 문구류들이 주 상품입니다.

요즘 유행하는 '스꾸(스티커 꾸미기)', '폰꾸(폰꾸미기)'를 보며, 
같은 물건에 스티커 한 장만 더해도

전혀 다른 분위기와 의미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가능성에 주목했습니다.

개인적으로 관심을 가져온 스티커·문구 브랜드의 특성을 분석해,
작은 요소의 변화가 오브젝트와 공간의 분위기를 확장시키는 컨셉으로 발전시켰습니다.



FROM OBJECT TO SPACE
다이어리 → 책상 → 방 → 거리 → 도시
작은 오브젝트에서 시작된 변화가 공간 전체로 확장된다.

   
   
     



    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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