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기어때 해외 진출 캠페인 영상에서
국가별 여행 경험을 전달하는 3D 그래픽 작업을 담당했습니다.

기존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형태와 비율을 분석하여
이를 3D 오브젝트로 재구성하고,
국가별 상징 요소를 적용하면서도 브랜드 톤앤매너를 유지하는 데 집중했습니다.

베트남/다낭 파트의 3D 에셋 및 씬 제작을 맡아
다양한 국가 요소를 하나의 통일된 비주얼 시스템 안에서 구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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